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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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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1] 2천선 안착 가능성 강화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4년 06월 10일 조회 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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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미국 : 5월 소매판매(12일, E 0.6%, 이전 0.1%) 6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13일, E 83.0, 이전 81.9)

. 중국 : 5월 산업생산(13일, E 8.8%, 이전 8.7%) 5월 소매판매(13일, E 12.1%, 이전 11.9%)

. 일본 : BOJ 금융정책위원회(12~13일) . 한국 : 금통위/동시만기(12일)


 [투자 전략]

. 차별화 장세(삼성그룹주 초강세 – 여타 업종 부진과 코스닥 급락) 완화 조짐.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   

. ECB의 디플레 저지와 중국의 추가 미니 부양책(중소은행들 지준율 인하). 소외업종 순환매 유도

. 유로화 강세. 이는 ECB 조치가 기대치를 넘지 못한 데 따른 단기 반응. 드라기 총재 향후 추가 조치(QE) 가능성 시사와 미국경제 호조(비농업취업자수 21.7만명, 금융위기 이전 수준)로 볼 때 유로화 강세가 장기화될 가능성 낮아. 글로벌 유동성 보강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도 점증 예상

. 원달러 환율, 당국이 개입할 만한 레벨. 추가 하락속도에 대한 경계보다 개입강도가 주목되는 시점       

. 노출빈도수 높은 내부 부담요인(환율/펀드환매)보다 대외여건 개선에 주목. 2천선 안착 가능성 강화

. 중기관점에서 경기관련 대형주 관심 유지. 동시에 차별화 장세 완화 조짐을 고려해 삼성그룹주 이외에 업종 대표주 및 코스닥 개별종목에 대한 트레이딩 병행이 단기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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