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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3] 단기 변동성 시현 이후 2천선 안착흐름 전개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4년 06월 02일 조회 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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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미국(4일) : 5월 ADP 취업자변동(예상 210K, 이전 220K) 5월 ISM 비제조업(예상 55.5, 이전 55.2)

. 연준 베이지북(4일), ECB 통화정책회의(5일), G7 정상회담(4~5일)


[투자 전략]

. KOSPI, 단기 변동성 시현 이후 2천선 안착흐름 전개 예상. 외국인의 변심 징후 부재하고 투자심리에 크게 부담이 될 만한 요인 제한적. 전일 외국인 2천억 넘게 순매수. 지난 주말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일시적 요인(MSCI 이머징지수 리밸런싱, KOSPI 200 정기변경)에 기인했음에 무게감. 여기에  이벤트와 환율변수가 단기 변동성 키울 수 있지만 부정적 영향력 최소화가 가능할 것이란 판단         

. ECB회의(5일)에서 통화완화는 기정사실화. 관건은 부양책이 패키지 형태(기준금리인하+양적완화)가 될 수 있을 지 여부. 패키지가 실현된다면 유로존 경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 역시 자극. 반면 그렇지 못할 경우 실망감이 표출될 가능성도 적지 않을 것. 다만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하 이외에 양적완화조치가 없더라도 이는 ECB의 정책여력 확보차원으로 해석 가능. 부양책 패키지 불발로 인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다면 매수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 한편 원달러  1020원 붕괴 위험성 존재. 하지만 내수부진 만회와 중소기업 환율부담 가중 등을 고려할 때 당국의 개입시도 늘어날 전망. 원달러 환율이 1020원선을 쉽사리 내주면서 원화강세 속도 우려감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 전략상 외국인 수급과 실적 가시성이 양호한 IT/건설/금융 관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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