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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18] 저점 타진 vs 비추세 등락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4년 03월 17일 조회 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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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미국 : 2월 주택착공(18일, 예상 911K, 이전 880K) FOMC 회의(18~19일))

. 유럽 : 3월 독일 ZEW 투자심리지수(18일, 예상 52.0, 이전 55.7) EU 정상회담(20~21일)


[투자 전략]

. FOMC회의 기대 반 우려 반. 2월 이후 미국 경제지표 다소 회복. 연초 지표부진은 혹한 영향력 때문이란 연준의 판단에 설득력 강해져. 이번에도 100억달러 추가 테이퍼링 유력. 단, 추가 테이퍼링은 시장에서 예견된 부분으로 학습효과 가능. 실질적인 관심은 포워드 가이던스 변경 여부. 현재 실업률 목표치인 6.5%를 조정하는 경우 연준이 경기에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란 인식 형성. 최근 미국의 실업률 연준 목표치 근접(2월 6.7%)과 관련 기준금리 인상시기 단축을 둘러싼 논란 해소될 전망      

.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잔존. 크림 자치공화국 러시아 편입은 주민투표 결과 확정적. 이제 러시아 의회 승인과 푸틴 대통령 사인 절차만 남아. 하지만 서방에서는 이번 주민투표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 EU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조치 및 러시아의 맞대응(천연가스 EU 수출 중단) 가능성. 이 경우 경제적 측면에서 EU와 러시아 모두에게 큰 타격. 때문에 물밑에서 외교적 접촉 예상. 하지만 현재로썬 양측간 의견 차이가 커서 빠른 수습은 불투명  

. KOSPI, 변동성 흐름 내 저점 타진. 변곡점 형성에는 시간 필요. 당분간 주도주 및 매수주체 부각 어려운 여건. 1900선 초반 밸루에이션 하단(PBR 1배)을 고려한 레버리지 EFT 매수 전략이 적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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