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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4] 선진국-이머징 경기 모멘텀 축소 기대치 하향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4년 01월 23일 조회 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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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미국(24일) : 12월 기존주택매매(E 1.0%, 이전 -4.3%)

. 유로존(24일) : 1월 소비자기대지수(24일, E -13.0, 이전 -13.6)


  [증시 전망]

. 중국의 12월 PMI제조업 4개월래 최저(51.0)에 이어 1월 HSBC PMI 제조업지수 49.6(잠정치). 전월(50.5)과 시장 예상치(50.3) 밑돌면서 위축세 전환 및 6개월래 최저치. 한국과 중국의 높은 경제적 연관성을 고려할 때 국내증시 센티멘트 약화 불가피. 3월 전인대에서 제시될 올해 중국경제 성장률 전망치 수준과 정책기조 확인될 때까지 선진국과 이머징간 경기 모멘텀 갭 축소 기대치 하향

. 외국인의 대형주 기피 심리. 내부적으로 연초 과대평가된 이익추정치 하향조정 빠르게 진행되면서 실적 신뢰도 약화. 외부적으로는 FOMC 회의(29일)와 2월 초 부채한도협상이 관망심리 유발. 외국인의 보수적인 시각에 변화가 없다면 국내자금의 대기 매수세만으로 KOSPI 분위기 반전 기대난. 수급측면에서 외국인이 선호하는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 강세 유지될 전망       

. 반면 환율부담 경감과 시차를 두고 선진국 낙수효과 기대 유효. 여기에 공감대가 높아진 4분기 실적악화 노출도를 감안할 때 KOSPI 밸루에이션 하단(PBR 1배. 1930P)에서 하방압력 제한적. 동 가격대를 전후로 단기 저점 확보과정 진행되는 가운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     

. 중소형 개별종목 대응으로 단기 수익률 제고. 대형주(업종 대표주)는 중기관점에서 분할매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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