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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상세 | 제목으로 구성
제목 [1/20] 밸루에이션 하단 하회 가능성은 일시적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4년 01월 19일 조회 5049
첨부 File (WEEKLY0120.pdf)) downloadWEEKLY0120.pdf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16일, E 57, 이전 58) 9월 산업생산(17일, E 0.4%, 이전 0.4%)

[중국] 4Q GDP(20일, E 7.6%, 이전 7.8%) 12월 산업생산(20일, E 9.8%, 이전 10.2%)

12월 고정자산투자(20일, E 19.8%, 이전 19.9%) 1월 HSBC PMI제조업(23일, E 50.4, 이전 50.5)

[일본]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21~22일)

  [유로존] 1월 ZEW 경기전망(21일, E 70.0, 이전 68.3) 1월 PMI 제조업(23일, E 53.0, 예상 52.7)


[전망 및 투자전략]

. 이번주 KOSPI는 1930선을 중심으로 하방 경직성 및 기술적 반등시도 예상. 등락밴드 1930~1970p

. KOSPI 1930선 Deep Value(12개월 PBR 1배) 구간. 주요 변수(환율, 실적)의 뚜렷한 개선세 뒷받침 없이도 가격 메리트 어필 가능한 충분. 지수 영향력이 높은 경기민감주들 실적 발표 예고된 가운데 괴리율(예상치 vs 결과치) 확대 가능성은 경계요인. 하지만 빈번한 노출도와 4분기 전체 실적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 낮아 선반영 인식 높아질 것. 단기 변동성에 의해 동 구간 하회할 수 있지만 일시적               

.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경제 완만한 확장 지속성 확인. 1월 FOMC 앞두고 이 같은 연준의 경기판단은 테이퍼링 기조를 지지. 단 계절적(이상 한파) 영향력으로 12월 고용쇼크 이어 1월 고용동향도 다소 부진 예상. 자산매입축소규모(100억달러)에 속도감이 붙지는 않을 전망. 완만한 테이퍼링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을 포함해 주요 이머징에서 외국인 자금이 크게 동요를 보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엔저의지는 불변. 다만 11월 경상수지 적자폭 확대(5.9천억엔) 등 엔저심화로 인한 부작용 거론. 이를 의식해 추가 양적완화에는 신중함 예상. 중국의 4Q GDP성장률 7.6%, 전분기(7.8%) 대비 하락 예상. 다만 예상치 부합한다면 2013년 연간 7.6% 성장. 정부 목표치(7.5%) 상회

. 연초 이후 기관과 외국인 중소형주/코스닥 선호. 그 이유는 첫째, 아직 환율과 중국 모멘텀 개선 가시성 낮은 상태에서 수출주/투자재 비중이 높은 대형주 공략 타이밍 유보. 반면 중소형/코스닥은 내수주/소비재(의료,엔터,미디어,레져 등) 비중이 높아져 수익률 제고에 유리. 둘째 국내외 펀드자금 유입 부진에 따른 대형주 매수여력 감소와 대체수요 증가로 파악. 당분간 이에 순응하는 전략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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