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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29] 외국인의 전기전자 집중 매수 배경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3년 11월 28일 조회 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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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EU : 11월 경기기대지수(예상 98.0, 이전 97.8) . 한국 : 10월 광공업산업생산(예상 0.3%, 이전 -3.6%)


  [투자전략]

. 미국증시 순항. 11월 소비자심리지수(75.1) 예상치(73.5) 크게 상회. 소비지표 호조로 연말 특수효과  기대감 높여. 기술적 조정 내지 탄력둔화 가능해도 상승 방향성 유지될 전망 

. 국내 경상수지 흑자 행진. 10월 흑자 95.1억달러 사상 최대치. 연간 583억달러. 수출(+8.2%)에 이어 수입(+5.6%)도 증가. 국내 매크로 안정성 입증. 불황형 흑자라는 부정적 평가 개선에 긍정적        

. 외국인 4일 연속 순매수. 아직 매수세가 강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선물매수까지 동반. 기존에 보였던 불규칙한 매매패턴에 변화를 줄 가능성 시사. 11월 들어 글로벌 자금 일본증시 선호. 한국과 대만 동반 부진. 단, 일본증시 10%대 상승 시현. 상대적으로 크게 열세이던 한국과 대만증시 가격 메리트 어필되었을 가능성. 여기에 미국증시 기술주 급등도 IT 강국인 한국과 대만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 전일 외국인 매수 전기전자 업종에 집중적. 전기전자는 엔화약세에도 비탄력적  

.  KOSPI, 박스권 상단(2050선) 탄력둔화 염두. 지수보다 종목대응 유리

. 외국인 관심주(전기전자/중소형부품) 및 내수 소비재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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