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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5] 외국인의 변심은 단기적일 가능성에 무게감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3년 11월 04일 조회 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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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미국 : 10월 ISM비제조업지수(6일, 예상 54.0, 이전 54.4) 3Q GDP(7일, 예상 2.0%, 이전 2.5%)

. 유로존 : ECB 통화정책회의(7일), 금리인하 등 추가완화책 논의 여부 주목


  [투자전략]

. 외국인 매도 전환. 외부적으로 10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태도가 다소 매파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데 따른 Tapering 예상시점 논란과 G3(미국, 중국, 유럽)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10월 초 고점 이후  하락세로 매크로 모멘텀 약화. 여기에 내부적으로 국내기업실적 부진에 따른 밸루에이션 검증심리와 환율하락에 따른 차익수요 등이 맞물렸기 때문으로 파악      

. 외국인의 변심은 단기적일 가능성에 무게감. 글로벌 경기개선에 대한 신뢰감이 높고, 이에 따라 국내경기 우상향이 유효하기 때문. 중국의 10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지수 예상보다 양호. 미국의 10월 ISM제조업지수 역시 연방정부 폐쇄에도 불구하고 시장예상치 상회(실제 56.4, 예상 55.0). 또한 유로존 3Q GDP(15일 예정)도 전분기(0.3%)에 이어 플러스 성장 지속될 전망. 10월 월간기준 사상최고치(505억달러)를 기록한 국내수출 성장세 지속에 긍정적. 이벤트 측면에서도 14일 예정된 연준의 차기 의장 지명자이자 비둘기파인 옐런에 대한 상원 청문회 통과가 대체로 낙관적이란 점도 기대요인 

. KOSPI, 기간조정. 중기추세는 우상향. 경기민감주 분할매수 및 코스닥 개별 실적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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