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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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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 수급불균형 주의, 기간조정
작성자 임동락 작성일 2013년 10월 31일 조회 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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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미국/중국 제조업지표(11/1일).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예상 55.0, 이전 56.2), 중국 10월 제조업 PMI(예상 51.2, 이전 51.1), 중국 10월 HSBC 제조업 PMI(예상 50.6, 이전 50.2). 미국 제조업경기는 셧다운 여파로 둔화되는 반면 중국은 개선세 유지되는 쪽으로 컨센서스 형성

. 실적발표 : 셰브론/버크셔헤서웨이/워싱턴포스트/우리금융/삼성카드/KT/(1일)


[투자전략]

. FOMC 회의 결과는 예상과 부합. 연준은 경기회복 지속성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경기판단에 있어 9월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주택시장 회복이 최근 몇 개월간 다소 둔화되었다고 평가하며, 주택경기 판단은 소폭 하향 조정

. 일부 정책위원들은 정부폐쇄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QE 축소 시기가 연기되어야 한다고 주장. QE 축소 시점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내년 3월이 유력하다는 쪽으로 이동

. 통화정책 변화에 연준이 여전히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음이 확인되었고, 그에 따라 테이퍼링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유동성 환경은 위험자산 선호에 긍정적일 전망

. 다만 테이퍼링 시점에 대한 힌트가 부재함으로써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연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 회복력을 감안할 때 경기 모멘텀 약화 불가피

 . 대내외 경기 모멘텀 약화와 함께 외국인 스탠스 변화시 외국인 공백을 대체할 매수주체 마땅치 않아 수급불균형 주의할 필요. 단기 조정압력 우세. 단,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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