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리서치 - 지배구조가 우수한 증권사 2009 기업지배구조 선정 기업에 이어 신뢰를 얻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서치

  • Acrobat Reader
  • 애널리스트윤리강령
  • 금융투자협회 애널리스트 정보
  • 대한민국 기업정보의 창 DART

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아침증시전망 상세 | 제목으로 구성
제목 [10/4] 미국 재정협상 이슈, 낙관과 비관 모두 경계
작성자 임동락 작성일 2013년 10월 03일 조회 4635
첨부 File (Brief.pdf)) downloadBrief.pdf

[체크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4일). 9월 실업률(예상 7.3%, 이전 7.3%) 및 비농업부문 고용(예상 180K, 이전 169K). 셧다운 기간 美 노동부 경제관련 데이터 수집 및 관련 지표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

. BOJ 통화정책회의(4일). 기존 통화정책 유지 예상, 소비세 인상 관련 언급 주목


[투자전략]

. 미국 의회 2014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 무산으로 17년 만에 연방정부 기능이 일부 중단되는 셧다운 돌입.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 초기반응은 큰 동요 없이 현재까지 차분한 상태

. 이는 연례행사처럼 반복된 Political risk에 대한 학습효과와 더불어 연방정부 폐쇄가 장기화되지 않고 해결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에 근거. 과거 미국 연방정부 폐쇄 사례는 총 17회, 그 중 9회는 3일 이내 합의를 통해 정상화되었으며, 평균 폐쇄기간은 약 7일

. 과거 금융시장 흐름 역시 정부 폐쇄 기간이 단기에 그칠 경우 부정적 파급력 미미. 반대로 정치권 협상이 10일 이상 표류시 투자심리 위축을 야기해 주식시장 조정요인으로 작용

. 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셧다운 기간이 될 것. 과거 경험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셧다운 이후 초기 3일 정도는 파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그러나 이를 넘어설 경우 장기화 우려가 높아지며 투자심리에 균열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백악관과 의회 지도부 회동 성과 없이 종료

. 정치변수는 시간이 지나면 소멸된 변수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초기반응 만으로 낙관적 접근을 하는 것도 경계할 필요. 과거 사례를 단순 적용하는 것도 무리

 . KOSPI 2천선 중심 공방전 이어갈 듯. 적극적인 매수 가담보다는 조정시 매수 관점이 안정적

이전글 다음글 링크
이전 글 [10/2] 미국 정책변수는 시한부 악재. 과민반응 자제
다음 글 [10/7] Political issue에 가로막힌 시장 방향성

Quick Menu

하이굿파워플러스 다운로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