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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2] FOMC 결과 우호적, 그러나 유효기간 길지 않을 듯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3년 08월 01일 조회 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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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 – 1일 : ISM 제조업지수(예상 52.0, 이전 50.9), 2일 : 실업률(예상 7.5%, 이전 7.6%) 및 비농업부문 고용(예상 185K, 이전 195K)

. 실적발표 – 해외 : 엑슨모빌/P&G(1일), 도요타/쉐브론(2일), 한국 : 우리금융/기업은행/KT(2일)




[투자전략]

. 지난 FOMC에서 연준은 기존 통화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 QE 축소 시점 언급 없이 종료

. 성명서 내용상 이전과 차이점은 경기판단을 다소 하향 조정한 문구가 포함되었고, 금리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 전부. 대체로 시장 예상과 부합한 결과

.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수급 및 투자심리 모두 국내증시에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되며 반등흐름 연장될 것으로 전망. 1900선 중반까지 저점 상향 유효

. 그러나 QE 축소 이슈는 종결이 아닌 진행형. 관련 이슈는 향후 미국 경제지표 동향에 따라 언제든지 영향력 확대 가능한 변수. 따라서 일방적 호재로서 유효기간이 길지는 않을 전망

. 시퀘스터 시행에도 불구하고 미국 2Q GDP는 예상을 크게 상회. 소비 및 투자 등 민간주도 경기회복세 견조한 가운데 단기적으로 주말 고용지표 결과가 중요. 고용 서프라이즈 확인시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강세와 함께 9월 QE 축소 가능성 재차 부각될 것

. 밸류에이션 정상화 차원에서 추가상승 여력 남아있지만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QE 축소에 대한 적응력 강화, 그리고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하나 전반적으로 미진

 . 수급 및 센트멘트 개선 기반으로 반등흐름 연장 이후 방향성 탐색 모드로 전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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