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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23] 외국인 수급 나아졌지만 모멘텀이 부족하다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3년 07월 23일 조회 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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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美中경제지표(22~24일)

 미국 – 22일 기존주택(예상 5.24M, 이전 5.18M), 23일 주택가격지수(예상 0.8%, 이전 0.7%), 24일 신규주택매매(예상 485K, 이전 476K). 모기지금리 상승 불구 주택경기 회복세 견조할 듯

 중국 – 24일 HSBC 플래시 제조업 PMI(예상 48.3, 이전 48.2). 3개월 연속 기준선 하회 전망

. 포르투갈 정정불안. 지난 19일 여야 이견차로 재정긴축 대합의 실패하며 정정불안 재개 조짐

. 실적발표 – 미국: 맥도날드(22일), 애플(23일), 한국: LG생활건강(23일), LG전자/OCI(24일)




[투자전략]

. 지난주 버냉키 발언 이후 미국 국채금리 및 달러강세는 다소 진정.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연립여당 과반 의석 확보했지만 엔화약세는 제한. 자금이탈 완화와 함께 외국인 수급개선 기대

. 반면 국내 유동성의 경우 매수 여력이 높은 연기금을 제외하면 1900선 근접 및 상회시 주식형 펀드 유출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신권의 매수 연속성은 저하될 것으로 판단

. 수급 주도력 측면에서 국내 유동성 매수강도 약화되거나 연속성 떨어지더라도 외국인 수급개선 이어질 경우 추가반등 가능. 그러나 G2 펀더멘털 간극이 여전하고, 한국만의 차별적 매력 또한 부각되기 어렵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 대응은 신중할 것으로 예상. 반등 탄력 둔화

. 외국인 수급개선 기대되나 전반적인 모멘텀 부재로 이평선이 모여 있는 기술적 저항영역(1920~1940pt)을 빠르게 넘어설 정도의 상승 에너지는 부족한 상태. 박스권내 저점 상향 정도

. 1900선 이상에서는 추격매수보다 부분 현금화 및 개별 실적주 대응이 효과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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