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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25] 5월 증시 : 방향성은 그대로인 채 템포조절, 2120~2280p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년 04월 24일 조회 5102
첨부 File (주간시황2.pdf)) download주간시황2.pdf
 
■5월 코스피: 방향성은 그대로인 채 속도조절 필요
5월KOSPI 예상밴드2,120~2,280P. 요지는 상승추세 유효, 속도조절 필요. 종결짓지 못한 대외변수(유럽 문제)는 기존악재 범주 내로 단기 변동성 유발 정도, 그보단 인플레 완화와 글로벌 경기회복이 우상향 유지의 키워드. 반면2분기 기대까지 선반영시켜 만끽한 실적재료의 노출과 밸루에이션 정상화에 성과를 보여 가격 메리트가 다소 약화된 점은 템포조절 필요성 시사.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의 콤비 플레이 기대. 펀더멘탈 개선을 반영한 외국인의 수급개선과 자문형 랩이 가세한 개인의 대기 매수세가 앞뒤 조화를 이룰 전망. 주식형 펀드 환매는 지속될 듯. 주가에 후행하는 펀드자금 속성 감안시 코스피2300P부근 정도 가서야 유출규모 진정 내지 순유입 기대 가능       
 
■ 대응 전략: 온기가 유지되는 업종 위주로 압축대응                         
 코스피2250선 무사통과, 단 그 이상에서는 서행모드. 코스피2250P 이상 트레이딩 관점 또는 조정 시 매수. 업종별 매기는 확산보다 과다 쏠림 완화 정도. 실적과 수급 고려시 전자는 실적확대 내지 턴어라운드에 대한 신뢰가 높은 종목군, 후자는 수급을 리드하는 외국인과 개인(자문형 랩)의 선호종목이 편식성에 가깝기 때문. 요컨대 구관이 명관인 셈. IT/화학/자동차/철강/금융 순환매 주도 예상. 여기에 중국 내수관련주와 코스닥 내IT 부품/소재주 등은 옵션격으로 추가 
 
■G2 모멘텀: 국제유가 급등세 제동, 인플레 완화             
 중국1분기9.7% 성장. 3월CPI 5.4%. 빠른 성장과 물가 상승속도는 추가긴축의 단서. 하지만 인플레 압력은CPI 비중 가운데 으뜸인 식료품(31%) 격의 계절적 요인(라니냐 소멸, 춘절 종료) 반영으로5%대 정점으로 완화될 것. 위안화 절상 용인도 우회적인 긴축 대용카드. 중국의 긴축은5~6월 중 추가 금리인상과 위안화 절상을 통해 마무리 단계 가시화. 긴축이슈의 일단락은 내수위주의 경기확장 예고편. 한편 미국경제는 제조업 경기 호전, 양호한 소비심리, 부담이 적은 인플레(핵심CPI 1.2%)가 주무기. 후행지표인 실업률(8%대)을 별개로 하고, 아직은 취약한 주택시장을 제외하곤 연준의 오랜 숙원이던 자생적 경기회복의 발판이 마련되고 있는 셈. 국제유가 안정화 전망. 중동 심각성 저하, 선진국 긴축검토(ECB 금리인상, 연준QE2 6월 종료) 등은 가수요 이탈요인. 투기수요를 배제하면 전세계 원유수급은 공급우위 상황. 국제유가 상승세 둔화- G2 경기(소비지표) 확장- 국내수출 호조 –국내기업 이익 모멘텀 기대 –국내증시 밸루에이션 재평가라는 연결고리 형성 기대 
 
글로벌 유동성 위축 가능성에 대한 시간 벌기
 국제유가 상승이 진정된다면 글로벌 유동성의 선택은 단연 주식부문. 직관적으로 채권과 부동산은 상대적 열세 위치. 채권은 선진국의 긴축점검과 이머징의 긴축진행으로 매력도가 떨어지고, 부동산(미국 주택시장)도 미국 모기지 금리상승과 맞물려 빠른 수요회복 기대난. 미국의 주택가격은 얼마 전에서야 급락세가 멈춘 정도로2년 전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게 단적인 사례(NAHB주택시장지수05년 고점대비-76%)
 
이에 비해 주식시장은 비교우위. 연준의2차 양적완화(QE2)는 예정대로6월말 종료될 것. 하지만 모기지증권 매각과 금리인상과 같은 출구전략은2012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전망. 고용과 물가지표가 연준의 기준치(실업률6~7%, 핵심CPI 2%)를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 연말까지 연준의 긴축카드는 기껏해야 만지작거리는 수준. 이에 덧붙여 일본지진 수습용 일본 중앙은행의 유동성 팽창과G7의 공조화 작품격인 엔화약세도 유동성 흥행몰이(엔캐리 활성화)에 나름 성공적. 최근 선진국-이머징 구분 없는 자금 유입이 이를 방증. 요컨대 연준의QE2 종료 예정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위축 가능성에 대한 시간 벌기 가능. 이런 와중에 미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에 따른 선진국 재정문제는 글로벌 유동성으로 하여금 상대적으로 재정 건전성에서 앞선 신흥국 증시를 좀더 선호케 할 수도 있을 것 
                   
내부의 적(?)을 조심: 환율과 밸루에이션, 코스피2300P 통큰 세일 일단락  
원화강세는 기대 반 우려 반. 현재 시점에서 원화강세는 한은의 물가안정 대체 수단 및 외국인 매수동인으로 긍정적 측면 우위. 하지만 원달러 환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1050~1000원대에 달할 경우 국내경제 성장동력인 수출 모멘텀 기세를 약화시킬 수 있음에 유의. 한편 현재 코스피PER(12개월)은2005년 이후 평균PER(10.2배) 수준에 해당. 이는 밸루에이션 정상화 성과와 더불어 가격 메리트 단기 약화 가능성도 시사. 특히 코스피2300선은 이머징PER(11배)에 거의 수렴되는 수준으로 한국증시의 통 큰 세일 일단락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판단  
              
■ 투자Tips : 최선(기존 주도주)과 차선(중국 내수관련주, IT 부품/소재)
주도주에 큰 변화는 없을 듯. 실적 신뢰도가 높아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IT/자동차/화학, 2분기 실적기대를 제대로 반영 못한 금융/철강 등이 최선책. 이 밖에 중국 내수관련주(의류, 화장품, 유통), 코스닥 내IT 부품/소재/장비주는 차선책으로 유망    
 
(상기 내용은4/28일 발간 예정인 “5월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요약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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