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
- SK에너지: 석유, 화학 부문을 각가 물적 분할하여 자회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동사는 SK 그룹의 중간 자회사 형태로 전환할 예정임. 각자 주요사업에 집중하면서 성장 모멘텀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이어갈 필요 있어 보임.
- 삼성전자: 9월에도 동사의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이 54%로 호조세를 이어간 가운데 스마트폰 관련 우려에서 벗어나며 통신 부문은 이익 회복이 재점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반도체 및 LCD 부진 우려로 4분기 실적 둔화 예상되나 주가 측면에서는 선반영된 것으로 보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차 관심을 가질 시점으로 판단.
* KOSDAQ
- 에스에프에이: 아몰레트 탑재 제품 수요 확대와 쇼티지로 추가적인 투자 확대가 예상되면서 주주 증가 내년까지 지속될 전망. 삼성그룹의 신사업 투자 확대와 더불어 수혜가 예상됨. 국내 장비 시가총액 1위 업체 지위의 프리미엄도 긍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