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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 오리온: 제품 프리미엄화 및 기존 제품 리뉴얼 등으로 판매단가 상승이 예상되는 한편 하반기 중국 공장 증설에 따른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기대. 2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된 상황으로 3분기 이후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
- 삼성생명: 최근 주가 상승으로 공모가를 회복. 8월 주식 매입 제한 해제 및 9월 코스피 200 지수 편입 가능성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KOSDAQ
- 서울반도체: TV용 발광다이오드 매출 급증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후 조명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면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실적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