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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주간 산업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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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 현대차 2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당기순이익 사상 최대치 달성
(28일 현대모비스, 29일 한국타이어, 31일 기아차 실적 발표 예정)
▶ 정책 모멘텀 종료로 3분기 완성차 판매대수 보수적 접근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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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 BDI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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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
3542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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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
3511 |
-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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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
3455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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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
3407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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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
3355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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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
▶ WTI 유가 회복세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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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
63.56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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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
63.98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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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
64.7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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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
64.25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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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
66.01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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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 |
▶ 하반기 종합상사 업태에 대한 투자모멘텀 개선 가능성이 크다. 원화강세라는 환율부담은 지속되겠지만,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트레이딩 볼륨 증가와 원자재가격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상반기와 같은 무역부문에서의 실적감소는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유의할 점은 자원개발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제유가 시세에 주가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글로벌 경기는 한층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유가의 Downside risk는 제한적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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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
▶ 지난주 한국전력 실적발표가 있었다. 원자재 가격하락과 원화강세에 따른 원료비 개선으로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함으로써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6월 전기요금 인상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만큼, 원자재 및 환율에 대한 돌발변수만 줄어든다면 수익성은 계속해서 좋아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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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
▶ 글로벌 증시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철강 업종 주가 흐름도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국 철강재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고 WTI를 비롯한 주요 상품 가격 역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반적인 상품 가격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비수기 이후 하반기 경기 회복이 가시권에 접어든다면 상대적으로 경기 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철강업종의 실적 개선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