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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로 인한 실적 둔화 우려 지나치게 반영….
- 안과 및 안경점용 필수 진단기를 제조하는 동사의 주가는 지난 5월 장중 6,150원을 기록한 이후 중소형주에 대한 수급 여건 악화 및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화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감 등으로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여왔다.
- 특히, 3분기까지 실적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실적 둔화 우려감이 주가에 지나치게 반영될된것을 확인할 수 있겠는데, 실제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 그리고 당기순이익이 각각 285.9억원(YoY +298..26%), 62.3억원(YoY +366.39%), 53.2억원(YoY +564%)을 기록하는 등 외형증가 속에 08년 15.4%의 영업이익률도 09년 21.8%로 대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4분기 실적 기대감 유효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4억원에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를 넘어서는 08년 4분기 실적대비 소폭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대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환율로 인한 비우호적인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800원
-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대폭 증가 했고, 4분기 실적 기대감도 유효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 EPS 778원, 현재주가 대비 PBR 0.9배에서 거래되고 있는 동사의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된다.
- 또한 내년 매출이 400억을 돌파, 사상 최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자회사들의 성장세와 하반기 배당 메리트를 감안한다면 안과 및 안경점용 필수 진단기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3-4위권에 위치해 있는 동사의 주가는 지나치게 디스카운트 되어 있다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