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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성이 큰 신제품 지속출시로 성장 모멘텀 부각
성장성인 큰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어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05년에 9.7억원에 불과했던 무팬턴 렌즈가공기의 매출은 06년에는 39억원, 07년 63억원, 08년 95억원, 09년 125억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안경점용 진단기기에서 안과용 진단기기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 세극형 현미경은 올해 본격적으로 판매될 계획이고, 각막지형도 기능을 내장한 자동 검안기, 안저카메라도 차례로 출시할 예정임. 또한 중장기적으로 작년 출자한 일본광학기기 회사인 베르노 기연을 통해 고가인 고정밀 광학 현미경 사업도 진출할 계획임.
● 환율 상승 수혜주
최근 들어 원/달러 환율이 무역수지 악화, 금융권 달러공급 부족으로 인해 달러당 1,000원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동사는 07년 기준으로 매출액의 83%가 수출인데 비해, 원재료의 98% 이상을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어 환율 상승이 동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1분기에 일시적으로 통화옵션과 관련된 평가손실이 2.7억원 반영되었지만 2분기 이후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여 본격적으로 환율 상승에 따른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
● 동사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격은 4,200원 유지
Valuation이 매우 저평가되어 있음. 08년과 09년 예상 실적기준으로 P/E가 각각 6.2배와 4.7배로 코스닥 평균에 비해 50% 이상 크게 저평가되어 있음. 동사는 창업이래 적자 한번도 내 본적이 없는 안정적인 기업으로 금년을 기점으로 성장성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현 시점은 매우 투자 적기임. 동사의 12개월 목표가격은 보수적으로 코스닥 평균을 30% 할인한 10.2배를 적용한 4,200원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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