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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신약 Pipe line 확보한 IT 기반 신약 물질 개발 업체
동사는 새로운 방식의 IT 기반 신약 물질 개발 프로세스를 가진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연구 개발을 시작한지 7년 만에 5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당뇨병 치료제의 경우 국내 임상 2상이 진행 중인 효율적인 프로세스가 강점.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Funding과 해외 임상 실험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로의 License Out을 준비 중.
● 최근 신약 개발 환경은 동사에게 우호적
제약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의 생산성은 오히려 하락하고 있음. 고비용 구조가 심화되는 신약 개발 환경은 초기 개발 단계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동사에게 있어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음.
● L/O 불확실성, PCB 사업부 실적 등 리스크 상존
소규모 신약 개발 업체의 특성상 지속적인 매출 지연은 부담이고 이후 임상 단계에서 실패할 가능성 역시 상존. 또한 캐쉬 카우인 PCB 사업부의 지속적인 적자도 사업 구조의 안정성 측면에서 문제될 수 있음.
● 구체적 Valuation은 L/O 가시화 시점부터
PCB 제조 장비 업체에서 신약 개발 업체로서 Re-Valuation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신약 개발의 미래 가치를 측정할 만한 구체적인 L/O가 이루어진 바 없기 때문에 Valuation은 실적이 구체화되는 때에 제시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