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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2]에이스일렉트로닉스(038690):실적호전과 탄탄한 가치 부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년 04월 30일 조회 1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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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브리프

 

에이스일렉트로닉스(038690)

-실적호전과 탄탄한 가치부각

 

▣ 부가가치 고도화가 진행 중인 우량업체

 

- 에이스일렉트로닉스는 PCB Mass Lam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2007년에  성인교육시장의 주요업체인 ㈜이그잼이 에이스일렉의 대주주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그 후 구주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의 스왑을 통해 ㈜이그잼(www.exam.co.kr)을 동사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 에이스일렉은 매스램 분야에서 국내의 다양한 메이저 PCB업체에 공급 중이고, 군산 신라인 투자 및 시화라인의 개보수 등을 통한 생산능력의 확대로 공급처와 공급량을 계속 늘리면서 시장점유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100% 자회사인 성인교육업체 ㈜이그잼은 월평균 수강생 12,000명, 온라인 회원 80만명을 확보하고 있고 수험서적 출판 및 유통까지 영위하는 등 동 분야에서 국내 선두권에 위치한 업체이다.

 

- 동사는 매스램 분야에서 두산전자BG 이어 국내에서 30%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중소업체로 지난 2005 군장산업단지내 신공장 신축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이후로는 주로 고다층 제품군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 6 이상의 고다층의 매출비중이 05년에 47%에서 06년에 67%, 07년에는 82%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다. , 신공장 가동 이후 고부가제품 중심의 성장이 진행 중으로 08 이후로는 동사 매출액의 90% 이상이 6~10 이상의 고다층제품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진화로 인해 동사의 수익구조도 안정화될 있을 것이다.  매년마다 이루어지는 평균 10%내외의 제품판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부가가치 높은 제품비중의 확대에 힘입어 동사가 생산하는 제품의 ASP 05 ㎡당 66천원에서 08년에는 7만7천원대로 오히려 상승할 전망이어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2004년 하반기 이후 시작된 군산 신공장 투자로 고정비 부담이 늘어나면서 동사의 수익구조는 하강세를 보여왔다. 지난 04년 8%의 영업이익률이 07년에는 약 2%까지 악화되었으나, 08년부터는 감가상각비 및 투자부담이 대폭 줄어들고 고부가의 신라인에 대한 투자의 성과가 수익구조에 반영되어 본격적인 수익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에는 6층 이상 고부가제품의 비중확대 지속, 설비투자 부담 해소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등 제반 고정비용이 줄어드는 것에 힘입어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6%P 이상 개선된 8%대가 예상된다. 한편 매출액은 이미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73억원으로 분기사상 최대 규모를 시현하고 있고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24% 증가한 333억원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 현재 군산신공장은 이미 월 4만의 고다층 매스램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정상적으로 가동되어 동사의 실적호전을 주도하고 있고, 구공장인 시화라인은 월 2만의 공급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올해 연말까지 구라인 개선과 고다층 신규라인 증설을 통해 채산성을 개선시킬 계획이다.

 

- 따라서 시화공장의 개선 효과도 본격적으로 반영되게 되는 09년부터 동사는 공급능력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는 물론 고부가의 고다층 제품 비중의 지속 증가 및 구라인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지난해 약 2%에 불과했던 영업이익률은 08년에 8%대로 6%P 이상 개선되고 09년 이후로는 10%대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당사가 추정하는 올해 에이스일렉의 예상실적은 매출액 333억원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지난해까지의 부진이 극복되고 안정성 높은 외형성장과 수익구조로 진입하게 되는 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부각되는 자산가치 자회사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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