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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HS바이오팜은 08년을 기점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는 바이오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됨. 이는 1)작년 4분기부터 경남제약이 생산전문회사로 역할이 변경되면서, 경남제약 관련 매출은 동사가 인식하게 변경되었고, 2)태반 신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태반의약품은 동사 외형뿐만 아니라 수익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작년 9월 한방드링크(경구용 자하거엑스)와 12월 약국용드링크(자하생력)가 출시되었고, 2분기 한방약침과 하반기 다른 제형의 신제품이 발매될 계획이고, 중기적으로 주사제와 태반화장품 등 지속적으로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중장기적으로 태반의약품이 동사 실적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1분기 매출액은 95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 당기 순이익은 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금년 실적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음. 온기로 매출액은 445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당기 순이익은 16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대형 제약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진출할 계획인데, 이러한 전략이 가시화될 경우 동사 실적은 예상보다 호전될 가능성이 큼. ● 중장기적 투자 매력적
금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 6.8배(전환사채 모두 전환 시 7.7배)로 바이오 업종평균뿐만 아니라 코스닥 평균에 비해서도 저평가되어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됨. 특히 실적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새로운 적응증을 창출하는 태반의약품의 고성장을 감안하면 다른 바이오 기업과 다소 차별화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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