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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웨어 전문기업 아이오셀과 합병으로 실적 개선 전망
동사는 컨텐츠웨어 전문기업인 아이오셀과의 합병으로 향후 실적 개선이 예상됨. 아이오셀은 USB저장장치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01년 창업부터 진행해온 컨텐츠웨어가 08년부터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아 중기적으로 관심이 요망됨.
아이오셀은 현재 꾸준한 실적 상승을 보이고 있음. 영업이익 추세를 보면 04년 16원, 05년 24원, 06년 37억원, 07년 54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도 04년 11억원, 05년 18억원, 06년 28억원, 07년 43억원을 기록했음. 언급한 것처럼 07년까지의 실적 대부분은 USB저장장치이나 이러한 견조한 실적 호조세는 디자인을 포함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창업과 함께 진행해온 C2플랫폼을 등 내재화된 기술력과 특허 포지셔닝 때문임.
새로운 신규사업인 카스텔라 플랫폼은 현재 모바일 분야에 카스텔라를 적용하기 위해 국내 외 이동통신사 및 휴대폰 제조회사과 협의 중에 있음. 이와 함께 휴대폰에 카스텔라를 기본 플랫폼으로 내장하기 위한 표준화 노력을 국내 외 휴대폰 제조회사와 광범위하게 협의를 진행. 카스텔라는 휴대폰 제조회사에게는 플랫폼 라이센싱 형태로, 이동통신사는 라이센싱과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이러한 아이오셀의 카스텔라 플랫폼 매출이 가시화될 경우 동사의 실적은 한 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보임. 이이오셀은 08년 사업 가시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것을 반영한 듯 08년 매출액 800억원, 순이익 12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isk Factors
동사는 아이오셀을 흡수 합병할 예정임. 이를 위해 양쪽 주주들로부터 주식매수청구권을 실시할 계획으로 주식매수청구가 많을 시 합병이 취소될 수 있음. 또한 아이오셀의 카스텔라 플랫폼이 가시화되지 못할 경우 당초 실적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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