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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1] 울트라건설(004320): 폭발적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 것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년 01월 20일 조회 17134
첨부 File (20080121울트라건설.pdf)) download20080121울트라건설.pdf
    

폭발적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 것

 

- 동사는 관급 토목공사를 주로 영위하는 중견 건설업체로 2007년도 시공능력순위는 67위에 올라있다. 전 회장의 유고 등 회사 내·외부 사정 악화로 2005년, 2006년 수주가 급감하여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2007년에 아제르바이젠 도로공사(1,100억원), 카타르 하수관 공사(3,300억원), 광교신도시(5,400억원-102:1경쟁)등 규모가 큰 공사를 잇달아 수주, 전년 대비 220% 증가한 1.5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기록하여 2008년부터 매출이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 단 해외 지역에 신규 진출로 인하여 초기 비용 투자가 많아 이익률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차후에 이번에 진출한 지역에서 비슷한 공사를 꾸준히 수주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터널 굴착공사에 강점을 지닌 토목공사 위주 업체

 

- 국내 건설사중 유일하게 TBM(Tunnel Boring Machine) 8대를 보유하고 있다. TBM은 균일한 암반지대 굴착에 최적인 장비로 알려져 있는데, 향후 대운하를 건설하게 된다면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조령터널 공사에 유용하게 사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대형 건설사들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이는 대운하 건설 공사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터널 굴착 공사만 수주하던가 장비 임대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TBM의 감가상각이 끝나서 장부가액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소모성 부품 비용만 부담하면 되는 것도 장점이다.

 

- 2007년 3분기 말 기준 토목공사의 비중이 60%를 넘고, 주택부문에서도 주택공사, SH공사 등 관급공사 비중이 67%에 달하여 여타 중견 건설업체들에 비하여 주택 미분양 리스크로부터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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