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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
동사는 2000년 4월 설립된 국내 1위의 특수차 및 특장차 제조 업체로 주요 사업부는 물류, 의료, 복지차량 등 3가지 특수 및 특장차 사업부와 자동차부품 및 의료기기 (신규사업)부문 등 크게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짐. 동사의 사업모델은 선진국 형으로 국내도 소득수준 증대에 따라 수혜가 기대됨. 따라서 동사의 매출도 중장기적으로 GDP를 상회하는 5~10% 정도의 꾸준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자회사 한국터치스크린의 성장성에 주목
지난 7월 13일 오텍 컨소시엄(오텍 15.5%, 교보증권 10.7%)이 한국터치스크린 지분 46.4%를 인수함. 한국터치스크린은 07년 하반기부터 소품종 대량생산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매출 및 수익성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동사는 국내 타 업체와 달리 공정기술이 습식(Wet)방식으로 정밀한 패턴에 유리하여 터치스크린 방식의 휴대폰과 같은 정전용량 방식의 윈도우터치 에 이 방식을 선호하고 있어 향후 이쪽에서 매출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회사측에서는 0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12억원과 174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터치스크린 핸드폰쪽에서 170억원 이상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당사에서는 매출액은 450억원, 영업이익은 100억원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한국터치스크린은 09년 IPO 또는 우회상장을 계획하고 있는데 당사에서는 상장 시 시가총액은 1,700억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폭의 자산가치 증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향후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임.
● 6개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600원 제시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함. 6개월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600원을 제시함. 6개월 목표주가는 2008년 예상 EPS에 코스닥평균을 적용한 8,600원을 제시하며 자회사 한국터치스크린의 실적 호전을 감안하면 크게 무리한 가격이 아니라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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