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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500원 신규제시
- 당사는 두산건설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500원을 신규로 제시한다. 현 주가대비 상승 여력은 38%이다.
● 투자포인트
- 입지가 좋고 조합원 수요가 튼튼한 재개발/재건축과, 시행사가 분양 리스크를 부담하는 도급사업의 비중이 높으며 주택브랜드 ‘두산위브’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04년 이후 분양한 주택 중 87.7%의 주택 분양 성공하였다.
- 2007년 6월말 기준으로 10조원이 넘는 수주 잔고 보유하고 있다. 수주 잔고가 많으면 향후 안정적인 매출이 일어남과 동시에 신규 수주 시 기대수익이 높은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2005년 8월 분식회계 자진공시를 이후 655.9%까지 치솟은 부채비율을 꾸준한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2007년 상반기에는 208.1%까지 감소시켰고 앞으로도 영업이익 증가에 힘입어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 동사가 보유한 ㈜두산의 우선주 1,195만주는 향후 매각할 것으로 보이고, 자사주 9백만주도 연내 소각이나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는 매각이 유리하지만, 8천2백만주에 달하는 상장 주식수가 너무 부담 되기 때문에 일부는 소각 할 가능성도 높다.
- Global Infra-Support Business’를 발전의 방향으로 삼은 두산 그룹은 두산중공업 – 두산인프라코어 - 두산건설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인데, 취약한 건설부문을 키우기 위해 향후 현대건설 M&A 경쟁에도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 2005년 분사하여 동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렉스콘 소유하고 있는 서초구 방배동 공장, 안양시 관양동 공장, 인천시 논현동 공장 등이 개발된다면 동사의 기업 가치 상승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