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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039980)
안정 속 성장을 지향하는 유망기업
▣ 국내 자가망 TRS의 절대적 우위에 있는 우량업체
- 리노스는 GEMS(Government & Enterprise Mobility Solutions)와 DBS(Disital Broadcasting Solutions), ITS(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 등 방송, 통신 솔류션사업을 기반으로 수입브랜드 키플링 유통사업까지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코스닥등록업체였던 구 컴텍코리아와 비상장법인이었던 에이피테크놀러지의 합병을 통해 중견업체로 재탄생되었다. 양사의 합병은 음성, 테이타 중심의 GEMS 사업과 동영상의 디지털방송사업의 융합에 따른 복합적 디지털 솔류션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이다. 따라서 향후 디지털방송통신의 확산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첨부파일참조)
▣ 안정성에 더해지는 성장 모멘텀에 관심
- TRS와 DBS은 동사 매출의 주력 사업으로 각각 정부 유관기관과 방송통신사의 수요 기반 속에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더불어 Kipling bag도 이미 인기 캐주얼브랜드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안정적인 Cash Cow이다. 즉, 합병을 통해 리노스의 안정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최근에 ICS(간섭신호제거시스템) 중계기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비크론에 대한 흡수합병을 발표하였는데, 그 시너지로 미래지향적인 성장 모멘텀이 창출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듯 하다.
(첨부파일참조)
▣ 합병시너지 –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과 수익 창출 기대
- 합병 완료 후 첫 사업년도인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63% 증가한 1,016억원, 경상이익은 100억원이 호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TRS부분의 매출액이 도시철도, 공항 및 경찰청 등의 안정적인 무선망 확대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DBS부분에서도 디지털방송으로의 전환, IP TV 투자 등으로 수주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황으로 1,016억원의 매출달성을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예상 경상이익률은 9.8%로 각 사업부분들이 양호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리노스의 TRS, 키플링백, DBS 등은 내수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면서 수요기반도 안정적이어서 외형과 수익창출의 연속성이 보장되고 있는 cash cow 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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