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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스포츠(011420)
국내 스포츠마케팅의 Leading company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700원 신규 제시
당사는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700원을 신규 제시함. Buy 제시이유는 다음과 같음. 1)전방산업인 스포츠 산업의 성장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2)플랫폼 다양화 추세로 동사의 컨텐츠 가치는 상승할 것임. 3)스포츠마케팅은 4대매체의 대안적, 보안적 마케팅툴로써 부각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포츠마케팅 매출 또한 향후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됨. 4)지난 5월, 적자 지속 사업인 피혁부분의 매각으로 본업인 스포츠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외 스포츠 컨텐츠 및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라인업으로 동사의 07년~08년 외형 및 수익의 안정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07년~08년은 외형 및 수익의 동시 성장이 가능할 듯
동사는 국내 메이저급 스포츠 컨텐츠인 <AFC>, <MLB>, <KBL>, <PRIDE>, <UFC>, <KLPGA>, <대한빙산연맹>등의 권리를 장기계약을 통해 향후 3년~7년까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플랫폼 다양화 시 매출의 빠른 증가가 예상됨. 더불어 동사의 영업비용은 고정비용 성격이 높아 영업레버리지 효과 또한 발생할 것임.
● 최근 컨텐츠 및 스포츠마케팅 독점 계약건은 긍정적 행보
동사는 지난 6월 이종격투기인 <UFC>의 취득 계약건과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산연맹)의 국내외 스포츠마케팅대행 독점권 취득을 공시하였음. <UFC> 계약건은 향후 3년간 확고한 매출로 add-up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임. 또한 빙산연맹과의 계약건은 국내의 경우 쇼트트랙, 피켜시케이팅, 스피드시케이팅이 경쟁력 있는 스포츠라는 점과 동사가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김연아>와의 시너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임. 더불어 국내의 경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동사가 이번 계약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시장 선점 및 다수의 시장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잠재적인 긍정적 요인이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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