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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065510)
- 불확실한 장에 믿을 건 실적 뿐…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김연우 TP: 7,800원
● 불확실한 장에 믿을 건 실적 뿐…
- 안과 및 안경점용 필수 진단기기 전문 업체인 휴비츠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신규 제품과 신규 사업을 통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17.4억원 8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당기 순이익 74.4억원에 EPS 798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국내 M/S 1위 및 글로벌 M/S 3위권 진입을 앞둔 동사의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된다.
- 특히, 최근 국내 증시가 대내외 비우호적인 요인과 수급 주체 부재 현상 등으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상장 후 한번도 매출액이 감소하지 않았던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불확실한 장세에 투자 대안으로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 해외 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파워
- 지난해 자회사인 상해 휴비츠가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올해는 흑자 폭을 늘려 나가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인데, 지난 2년간이 우호적인 환율 여건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매출을 늘려왔다면 올해부터는 기술력과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매출 size를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또한, 엔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업체들의 텃밭인 일본 진출과 고부가가치 신규 사업인 광학현미경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시험 받을 예정인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800원
-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실적 모멘텀과 신제품과 신규 사업을 통한 해외 시장 확대 시도 등 안정성과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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