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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이벤트 기대감 vs 비우호적 가격변수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05월 18일 조회 382
첨부 File (WEEKLY0521.pdf)) downloadWEEKLY0521.pdf

. KOSPI 이벤트 기대감과 비우호적인 가격변수 사이에서 주도주 및 매수주체 부각 기대난. 종목 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2450선을 기준으로 제한적 수준의 등락(2,430~2,490p) 보일 전망.

. 북한의 남북 고위회담 취소 등 태도변화에 대한 확대해석은 자제할 필요가 있음. 북미회담을 앞두고 협상력 제고 및 북미관계 급진전에 대한 북한 내 우려 관리 차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강하게 반발하는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적용을 부인하고, 체제안전 보장을 공언.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미중 2차 무역협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부정적 견해 표명. 하지만 이는 협상력 우위를 점유하려는 의도일 뿐 협상결렬이 목적은 아닐 것. 미국은 중국 통신업체 ZTE(中興)에 대한 제제 완화,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시장개방 확대가 주요 협상카드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양측의 맞교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음.   

. 유가는 가격상승에 따른 미국의 세일가스 증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중동정세 불안과 이란제재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가 높게 반영될 수 있는 상황. 한편 미국의 고용 및 소매판매 호조에 따른 기대 인플레 확대로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횟수에 대한 논란 지속. 시장은 6 FOMC에서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면서도 점도표에 대한 확인심리가 유지될 전망. 이러한 부분들은 달러, 유가, 금리의 강세로 연결. 외국인의 신흥국 투자심리는 위축될 여지가 높음.

. 금통위(24) 1.50% 금리동결 유력.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3월 소매판매(전월비 +2.7%) 이외에 대부분 부진. 시장에서 거론되던 5월 인상 시그널 및 7월 인상 단행 전망의 후퇴가 불가피. 한편 5월 수출실적(5/1~20, 잠정치) 발표(21) 예정된 가운데 5월 초순(1~10)의 양호한 흐름(전년대비 반도체 +63%, 승용차 +187%, 석유제품 +8.8% ) 유지 여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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