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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8] 두산밥캣(241560): 4Q17 Review 컨센서스 하회, 올해 성장 기대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8년 02월 08일 조회 633
첨부 File (두산밥캣_한양이동헌_20180208(n).pdf)) download두산밥캣_한양이동헌_20180208(n).pdf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6,000원


Analyst: 이동헌


4Q17 Review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 하회

- 4Q17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497억원(+14.3% yoy) 영업이익 893억원(+17.4% yoy) 영업이익률 8.6%(+0.3%p yoy)로 컨센서스(매출액 10,227억원 영업이익 1,023억원) 대비 매출액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했다. 매출액은 딜러들의 재고 확충 수요와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되며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헤비* 유통 부문의 인프라코어 이전 비용, 그위너 공장 조정 비용 등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기대치를 하회했다. 반면 순이익은 약 700억원의 이연법인세 부채 재평가 이익이 반영되며 1,275억원(+1,563.6% yoy)으로 급증했다. 일회성비용을 제외하면 컨센 수준의 이익이 나왔을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프로모션은 하반기만 반영된 작년과 달리 온기 반영되겠지만 원천적인 판매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해석한다.

 

- 4Q17 제품별 매출액은 컴팩트* 739백만달러(+23.3% yoy), 헤비 147백만달러(+11.4 yoy) 포터블파워 61백만달러(+5.0% yoy)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액은 NAO* 635백만달러(+22.3% yoy) EMEA 249백만달러(+12.7% yoy) Asia/LA 63백만달러(+16.9% yoy)로 전부문이 성장했다. 미국과 유럽의 주택지표가 좋은 상황에서 딜러들의 재고 확충 물량이 반영되고 있다.

 

올해 성장 기대

- 회사측은 올해 매출액 전년비 +13.5%, 영업이익 +14.5% 성장을 전망했다. 작년 공장 조정, 경쟁사의 공격적 프로모션 등으로 시장 성장을 따라가지 못한 점을 극복해 올해는 시장 대비 초과 성장을 목표로 잡았다. 북미와 유럽의 주택시장이 견조한 상황이며 리스판매 확대, 중고차 보증 등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순이익은 미국 법인세 인하로 연간 약 500억원 내외의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유지

- 작년 배당을 재작년 700원에서 800원으로 상향했으며 배당정책은 순이익과 연동된 주당 배당금 기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발생되는 세금효과가 배당에도 반영될 수 있다. 상장 이후 성장 정체로 주가는 박스권이었으나 미뤄졌던 실적 성장 국면을 기대해 본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한다.

 

* 컴팩트(Compact), 헤비(Heavy): 컴팩트는 SSL, CTL 등 동사의 주력제품인 소형중장비를 통칭. 헤비는 모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의 중대형 중장비를 말하며 선진국에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 헤비 부문은 올해부터 인프라코어로 사업 이관

* 지역 구분: NAO는 북미와 오세아니아, EMEA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Asia/LA는 아시아와 중남미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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