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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 아모레퍼시픽(090430): 4Q17 Review 해외 사업 회복세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8년 02월 01일 조회 431
첨부 File (아모레퍼시픽_한양_20180201.pdf)) download아모레퍼시픽_한양_20180201.pdf

아모레퍼시픽(090430)

중립(유지) 

Analyst:최서연

4Q17 Review

- 4Q17 실적은 매출액 11,400억원(-13.4%, yoy), 영업이익 769억원(-24.7%, yoy), 영업이익률 6.7%(-1.1%p, yoy)로 시장 컨센선스(매출액 1 2,301억원, 영업이익 803억원)를 소폭 하회했다. 국내 화장품 부문은 중국 관광객 부재, 면세 구매 수량 강화로 면세 채널이 yoy -42.6% 감소하며 매출액 5,553억원(-27.7%, yoy), 영업이익 478억원(-43.3%, yoy)으로 부진한 실적이 이어졌다. 다만, 글로벌 면세가 4분기 30% 성장하며 회복세를 보였고 국내 온라인의 20%대 성장세는 긍정적이다. Mass&OSulloc 부문은 추석 선물세트 환입 및 대형마트 부진 등으로 매출액은 yoy -9.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한편, 해외 사업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였는데 중국에서는 기존 성장을 이끌던 설화수, 이니스프리, 에뛰드 외 라네즈가 현지화 기준 10% 후반대의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아세안 지역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가 고성장하며 20%대의 견고한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유럽 지역은 롤리타렘피카 브랜드 라이선스 종료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북미 지역의 매출은 이니스프리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및 라네즈 세포라 진출 성과가 좋아 yoy +45.9% 성장했다.  

 

2018년도 해외 성장성에 기대

- 중국 관광객 증가가 아직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2018년 국내 부문은 온라인과 H&B 스토어 채널을 제외하고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 동사도 국내에서의 경쟁력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내수 시장보다는 해외 사업에 보다 집중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은 올해부터 마케팅 활동을 정상화하였고 설화수 및 신규 브랜드(아이오페, 헤라, 려 등)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 규모가 커진 이니스프리를 대신해 고성장하며 중국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세안 시장은 매장 출점 가속화, e-커머스 플랫폼 확대 등으로 2018년도에도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미국도 작년 4분기와 비교해볼 때 타겟에서의 라네즈 판매보다 세포라에서의 성장세가 좋아 라네즈의 매출 기여도가 상승했으며 이니스프리 매장도 반응이 좋아 추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유럽은 2017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라파예트 백화점에 입점한 설화수 매장 매출이 북미의 점당 매출보다 좋은 것으로 파악돼 유럽 지역 주요 거점에 매장 오픈을 통해 고객 반응을 살펴볼 예정이다.

 

투자의견 중립 유지

- 2018년 해외 사업의 성장은 긍정적으로 예상되나 매출 비중이 큰 국내 사업 부문(2017년 기준 65.3%)의 성장세가 회복되지 못해 수익성 또한 개선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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