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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미국 경제지표 기대 vs 달러강세 부담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9년 04월 19일 조회 593
첨부 File (WEEKLY0422.pdf)) downloadWEEKLY0422.pdf

. KOSPI 주간 등락밴드 2,190~2,250p. 상승탄력 둔화 속 중소형주의 상대적 우위 흐름 예상.    

. 중국 경제지표 기대 이상. 1분기 GDP 성장률 6.4%로 시장 예상치 6.3% 상회. 3월 광공업 생산(전월비 +8.5%)과 고정자산투자(전월비 +6.3%) 등 주요 실물지표도 개선. 다만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상승하면서 향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강도가 약해질 수 있음을 의심해 볼 수 있고, 또한 미국과 무역협상 타결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중국이 얼마만큼 대가를 치뤄야 하는지도 확인 필요. 미국과 무역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한 중국증시도 상승탄력 저하 예상.   

. 4월 금통위 결과는 중립적으로 평가.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기존 2.6%에서 2.5%로 수정. 다만 성장률 하향조정과 관련해 추경 영향력을 고려하지 않았고, 금리인하 검토시기도 아니라고 언급. 기준금리 동결기조 속 추경 효과가 확인될 하반기, 7월경 수정 경제전망이 있을 전망.       

 . 미국의 1분기 실적 시즌은 당초 우려와는 다르게 중립 또는 그 이상의 영향력. 시장 조사업체팩트셋에 따르면 최근까지 실적을 발표한 S&P 500 소속 기업의 70% 이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 낮아진 기대치의 영향력이 때문임을 감안하더라도 실적 변수에 안도감 형성을 지지.

.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발표(26). 미국경제는 지난해 2분기 4.2%를 정점으로 4분기 2.2%로 급격히 하락. 때문에 올해 1분기 성장률은 경기 판단의 쟁점. 연초 0.5% 정도에 그쳤던 미국의 올해 1분기 성장 전망치는 최근 2%대로 크게 상향조정. 견고한 고용시장과 소비호조(3월 소매판매 전월비 1.6% 증가, 16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 무역수지 2개월 연속 개선 등이 성장률의 예상 밖 호조 가능성을 높이는 변수들. 2%대 중후반 서프라이즈한 수준 기록 가능성 존재.

 . 1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경우 경기 바닥권을 단언하기 어려운 유럽과의 경기 모멘텀 갭 확대. 이 경우 달러화 강세(유로화 약세) 압력이 높아지고, 아직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조정이 이루어지지 못해 밸루에이션 부담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과 맞물려 외국인 수급이 약화될 소지. 현재 수급여건상 외국인 이외에 지수를 견인할 매수 주체는 기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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