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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FOMC 관전 포인트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12월 14일 조회 664
첨부 File (WEEKLY1217.pdf)) downloadWEEKLY1217.pdf

. KOSPI 주간 예상밴드 2,050~2,110pt. 기대와 의구심이 혼재된 시장여건. 여전히 매수주체나 주도주가 부각되기는 어려워 보임. 종목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미중 무역전쟁 휴전 이후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편. 미중 무역분쟁은 패권경쟁의 일환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으로 종식을 점치기는 힘들 것. 하지만 여러모로 불리한 입장인 중국에게 무역분쟁 봉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실제로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 자동차 관세 인하(40%15%)에 이어 제조업 2025 대체정책 구상 등을 통해 미국과의 무역협상 진전의지는 강한 것으로 볼 수 있음. 다만 미래 성장동력인 제조업 2025 수정을 시사한 중국 정책당국의 진정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만만치 않다는 점을 염두할 필요가 있음.

. FOMC 회의(19~20, 한국시각 기준). 현재 FF선물에 반영된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78% 25bp 금리인상 단행이 유력한 상황. 타이트한 고용시장(이는 임금상승과 연결)과 점진적 핵심 물가지수 상승 등은 금리인상의 명분이 될 수 있을 것. 12월 금리인상은 상당부분 시장에 선반영된 재료로 볼 수 있기에 이번 회의에서 관전 포인트는 연준의 경기진단과 스탠스 변화여부. 미 국채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축소(5-2년물 시장금리는 역전), 미국경기 모멘텀 둔화 가시화(2분기 성장률 4.2% 정점 가능성), 기대 이하의 고용지표(11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15.5만명 증가, 12개월 평균 20.9만명 하회) 등을 고려할 때 경제지표 의존도가 높은 연준의 점도표(현재 2019년 금리인상 3) 하향조정과 같은 통화정책 완화 시사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음. 다만 연준의 다소 갑작스러운 긴축노선 변화는 미국경기에 대한 의구심을 높인다는 점에서 시장이 호재로만 인식할 지는 불투명. 한편 일단락된 12ECB 회의에서는 예고한대로 올해 말 채권매입 종료했지만 내년 중반 이후 금리인상 단행해도 재투자는 지속한다는 방침. 하지만 ECB의 완화적 입장보다 유로경제 전망 하향조정(올해 2.01.9%, 내년 1.8%1.7%)이 주목을 받음.

. 국내 수출 5월 이후 7개월 연속 500억달러 초과. 이는 12월에도 이어질 듯. 다만 내용도 중요. 12월 잠정치에서 수출단가 영향력 및 업황 고점논란 불거진 반도체 수출 증가율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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