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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엄중한 시각을 거두기 어렵다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10월 19일 조회 413
첨부 File (WEEKLY1022.pdf)) downloadWEEKLY1022.pdf

. KOSPI 주간 예상밴드 2,110~2,190p. 아직은 엄중한 상황. 유의미한 주가 반등은 어려울 전망.

. 최근 공개된 9 FOMC 의사록에서 파월 의장을 포함해 대부분의 위원들은 강한 경제와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금리인상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평가. 트럼프의 노골적인 비판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 행보 입장을 분명히 함. 시장에서는 오는 12 FOMC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면서도 내년 금리인상 횟수는 2~3차례로 다소 불확실. 향후 금리인상 횟수에 대한 컨센서스 강화될 필요. 힌트 차원에서 이번주 예정된 연준위원들(kashkari, Mester 위원)의 연설 주목.

. 미국 재무부는 위안화의 불투명성을 강하게 지적하면서도 중국을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 미국의 이 같은 결정은 무역분쟁과 관련 중국에 대해 강경노선을 재확인하면서도 협상여지는 남겨두려는 전략적 판단 때문인 듯. 그런데 환율 보고서 직후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을 큰 폭으로 절하 고시하면서 전고점(6.947위안)에 육박. 미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중국정부는 미국의 관세부과 영향력을 줄이고, 수출증가 효과를 위해 위안화 가치의 추가 절하를 용인할 수 있음을 시사. 아울러 교착상태인 미국과의 무역협상 조기 재개에 대한 의지가 약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는 대목. 당분간 위안화 환율은 휘발성 있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10월 금통위 금리동결. 경제지표만 놓고 볼 때 타당한 결정. 그러나 한은 입장에서 가계부채 제동 필요성, 경기둔화 본격화 이전에 정책여력 확보, 예고된 미국과의 금리격차 확대 등은 간과하기 어려운 요인들. 소수의견 증가도 같은 맥락. 결국 논란 속에서도 11월에는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그 명분을 경기요인으로 볼 수 없어 단발성에 그칠 것이란 점에서 향후 증시 영향력은 중립 수준을 예상.

. 현재 국내증시 자체적으로는 상승 모멘텀 부각 어려운 가운데 등락은 외부요인에 크게 좌우. 3분기 실적시즌 본격화와 관련해 미국증시를 보다 주목할 필요. 이번주 발표되는 구글, 트위터, AT&T, 캐터필러, 보잉 등 주요기업들 양호한 실적 예상. 현재 국채금리가 투자심리를 크게 제약하고 있지만 과소평가할 수 없는 실적의 힘은 미국증시 반등재료로써 유효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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