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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단기 바닥권 다지기 국면 이후 좁은 박스권 등락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06월 15일 조회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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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2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과 대외변수 노이즈를 감안해도 2400선은 밸루에이션 매력(12개월 PBR 1배 수준) 어필 가능. 수급 불균형을 초래한 외국인 매도 정점도 가시화 기대. KOSPI 2400선 하회하더라도 일시적일 가능성에 무게. 다만 방향성을 이끌만한 모멘텀은 부재. KOSPI 단기 바닥권 다지기 국면에 이은 좁은 박스권 등락(2,400~2,500p) 염두.        

. 북미회담은 4개 합의 사항(완전한 비핵화, 평화체제 보장, 북미관계 정상화 추진, 6.25 전사자 유해 송환)에도 불구하고 비핵화 시기와 방법에서 구체성 부족. 다만 후속 협상을 통해 디테일이 보완될 수 있을 전망. 남북 경협주 단기 변동성에 유의하면서 긴 호흡으로 대응할 필요.

. 6FOMC 예상보다 매파적. 기준금리 인상(1.75~2.00%)은 시장의 예상대로지만 점도표 상향조정(연내 4차례)은 다소 상이한 결과. 다만 이는 미국경제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 연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2.7%2.8%)하고, 실업률은 하향조정(3.8%3.6%). 한편 이번 점도표 상향조정은 역설적으로 그동안 지속되던 연내 금리인상 횟수 논란을 일단락시킬 수 있고, 4차례 금리인상이 어느정도 예견된 측면도 있는 만큼 달러강세가 가파르게 진행되지는 않을 전망. 실제로 FOMC 이후 미 국채 금리와 달러화 강세 가속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음.  펀더멘탈이 취약한 일부 신흥국 이외에 전반적으로 긴축발작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ECB 회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 ECB10~12월까지 자산매입 규모를 월 150억유로(9월까지는 300억유로)로 축소 이후 양적완화를 종료하기로 결정. 반면 현재 금리수준을 2019년 중반까지 유지할 것으로 밝히면서 상당기간 완화적 스탠스에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 시장에서 제기된 ECB의 조기 긴축 싸이클 진입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었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 예고한 대로 500억달러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25% 고율 관세부과를 승인. 다만 아직은 관세부과 발효시점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 중국의 7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과 에너지 구매방안 제안 등을 고려할 때 미중 양측이 막판협상의 끈을 놓지는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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