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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주요 이벤트 점검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06월 08일 조회 296
첨부 File (WEEKLY0611.pdf)) downloadWEEKLY0611.pdf

. KOSPI 반등흐름 유효. 주간 예상밴드 2,430~2,500p. 대내외적으로 안도성 재료 우위 속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전략적으로는 주요 이벤트 일단락 이후 시장의 관심 펀더멘탈로 이동에 대비. 2분기 실적호조가 예상되는 IT, 중국 소비 관련주에 대한 선별적인 대응을 권유.    

. 북미 정상회담(12).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만큼 소기의 성과를 기대. 비핵화, 체제보장, 종전선언 등의 협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공동 선언문 발표여부에 주목. 물론 합의도출 무산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할 것. 하지만 의견접근을 통해 추후협상도 가능한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에 호기임에는 분명. 다만 기대감이 선반영된 남북 경협주는 단기 변동성 염두할 필요.

. FOMC 회의(12~13). 최근 선물시장(FF)에 반영된 6월 금리인상 확률은 90% 이상. 지난 3 1.5~1.75%로 인상한 데 이어 추가 금리인상은 거의 기정사실화. 따라서 관심은 점도표(현재 금리인상 횟수 2018, 2019년 각각 3) 변화여부. 앞서 공개된 5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은 물가에 대해 대칭적표현을 통해 유연한 입장을 표명. 현재 기대 이상의 고용호조가 변수가 될 수는 있지만 금번 회의에서 점도표 상향조정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판단. 아울러 당분간 점도표 상향조정에 대한 의구심 및 미 국채금리 상승압력은 소강국면에 접어들 전망.   

. ECB 통화정책회의(13~14). 유로존 경기판단과 물가진단(중기적으로 ECB 목표치 2% 근접 가능여부)이 관전 포인트가 되는 가운데 긴축시사 가능성과 9월 종료되는 QE 기간연장 논의 가능성 공존. 단기적으로 전자의 경우 이탈리아 정정불안 완화에 이어 유로화 반등 재료, 후자의 경우 연준과 통화정책 차별화 지속에 따른 달러반등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트럼프 행정부 6/15일 기한으로 중국산 수입품 500억달러 관세부과 폼목 결정 및 시행 예고. 다만 중국의 700억달러 규모 미 농산품과 에너지 구매방안 제시, 미 상무부의 중국 통신업체 ZTE와 제재해제 조건 합의 등을 감안할 때 양측의 이견 조율 여지는 남아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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