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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아직은 유의미한 반등 기대난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02월 12일 조회 1486
첨부 File (WEEKLY0212.pdf)) downloadWEEKLY0212.pdf

. 당분간 주식시장은 양호한 펀더멘탈보다 수급과 심리 변화에 따라 움직임. 변동성을 수반한 불규칙한 등락이 이어질 전망. 이에 따라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연속성이 떨어지는 불안정한 반등일 가능성이 높음. 아직은 보수적인 접근을 권유.     

. 최근 금융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은 연초 이후 1월 말 직전까지 위험자산 초강세(미국증시와 유가 급등, 달러약세 심화)에 대한 반작용 심리도 있었겠지만 보다 큰 이유는 기대 인플레 상승과 이에 따른 미국의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 확대에 기인. 연초부터 상승한 미 국채금리 2.4%에서 2.6%까지 상승. 이 때까지만 해도 주가와 금리는 동반 상승세. 하지만 2.7%를 넘어서자 부정적 영향력 확대. 이를 고려할 때 미 국채금리 단기고점 인식이 커져야 할 것.       

. 미국증시 올해 고점 대비 10% 하락. 오래 시간 누적된 상승세로 볼 때 일견 건전한 조정으로볼 수 있음. 하지만 이전과 달리 기업실적 호조와 경제지표 개선 등 양호한 펀더멘탈에 대해 크게 반응하지 않는 시장의 센티멘트, 이례적으로 높은 변동성(VIX 지수 급등락), 최근 인덱스 EFT 매도 지속 등은 미국증시에 대한 시각변화를 의심하게 하는 대목.

. 수급적으로 외국인 매도정점 확인 필요. 비교적 단기간 내 외국인은 국내주식을 3조원 가까이 순매도. 연초 이후 최근 직전까지 순매수한 부분을 모두 반납. 외국인 매도전환은 미 국채금리 급등과 이에 따른 미국증시 변동성 확대로부터 촉발. 따라서 미국증시 내 변동성 수렴이 구체화되기 전까지 외국인 스탠스의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 가장 확인해야 할 부분은 연준의 행보. 현재 시장에서는 1 FOMC에서 물가전망 개선을 이유로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존재. 이런 가운데 3 FOMC에서 기정사실화된 금리인상 이외에 연준의 향후 긴축속도를 가늠할 수 있는 경기 진단 및 물가전망을 확인하기 전까지 금리 상방 리스크는 상존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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