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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증시전망] 이제는 형님이 좀 분발할 차례
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7년 11월 20일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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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는 코스닥보다 코스피에 관심 필요. 경제지표 및 미국 소비시즌 긍정적 영향력 기대.

. 한국 수출경기를 가늠하는 대내외 지표 발표 예정. 11월 수출 잠정치(21), 소비자심리지수(24). 이를 통해 반도체 수출 호황 지속 여부 및 수출 호조가 내수회복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 유무 점검. 한편 국내 수출에 선행하는 주요 선진국 제조업 지수(24, 미국 11 PMI, 23, 유로존 11 PMI)에도 주목할 필요.    

. 원달러 환율 1100원 하회. 주요 기관 한국경제 성장률 상향조정, 11월 금통위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캐나다와 통화 스와프 체결 등이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원화강세는 국내 펀더멘탈의 견조함을 의미. 다만 문제는 속도. 가파른 원화강세는 수출환경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고, 외국인 매매에 있어서도 환차익 실현 수요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 하지만 현재 세계 경제 회복국면에서 한국경제만의 차별적인 성장 모멘텀이 크게 부각된 것은 아니고, 연준의 12월 금리인상 기정사실화, 트럼프 감세안 기대 등의 달러강세 요인 존재. 캐나다와 통화 스와프 체결 역시 외환 방어막 구축에는 큰 도움이나 그 자체만을 원화강세 재료로써 확대 해석은 적절치 않음. 원화절상 속도 완화 또는 일정부분 되돌림 시현 예상.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24)와 사이버 먼데이(27)로 이어지는 소비시즌. 지난 중국 광군제(11/11)가 기대이상의 매출을 기록했고, 앞서 할로윈데이(10/30) 매출도 90억달러 이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매출상위를 차지한 IT제품 중심으로 미국 연말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 높아질 수 있고, 이는 국내 대형 IT주에 대한 수혜 기대감으로도 연결될 듯.

. 한참 동안 코스피 지수 상승세에 역행하던 코스닥은 단기간에 거쳐 수익률 갭 해소. 상승동인은 아직 펀더멘탈보다 수급 모멘텀(정책효과)에 무게감이 실림에 따라 단기과열 징후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보임. 향후에는 수급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실적 결과물에 대한 확인심리가 점증할 수 있음. 제약/바이오주 쏠림에서 여타 실적주에 대해 관심이 제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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