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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24] 유나이티드제약(033270): 개량신약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 유효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9년 06월 21일 조회 710
첨부 File (유나이티드제약_2019.06.pdf)) download유나이티드제약_2019.06.pdf

analyst 임동락


유나이티드제약 매수(유지) TP 33,000원


개량신약 안정적 매출 증가로 2Q 양호한 실적 예상

일회성 비용(성과급 지급/급여 +13.5% yoy) 영향으로 1Q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2Q 실적은 양호할 전망이다. 실로스탄CR(항혈전제/오츠카 프레탈 개량신약)과 가스티인CR(위장관운동기능개선제/대웅제약 가스모틴 개량신약) 등 주력 개량신약의 매출 증가 추세가 유효하기 때문이다. 개량신약 매출 비중 확대는 원가율 하락 및 이익률 제고로 직결된다. 2Q 매출액 552억원(+6.8% yoy), 영업이익 94억원(+14.6% yoy)을 전망한다.

 

우상향 실적 트렌드 예상, 연간 사상최대 실적 경신 기대

분기별 우상향 실적 트렌드와 함께 올해 연간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다. 실로스탄CR은 저용량(100mg) 추가에 따른 시너지가 유지되면서 전년(319억원)대비 약 10% 성장한 360억원을 예상한다. 가스티인CR(연매출 180억원 예상, +16.1% yoy) 고성장세도 유효하다. 2분기 중 시럽제형 개량신약 글리세틸(뇌기능개선제/시장규모 약 2천억원)을 런칭했고, 3분기에는 페노릭스EH(고지혈증치료제/한미약품 페노시드캡슐 개량신약)가 출시된다. 클란자CR(소염진통제)이 러시아와 베트남에 진출했고, 항암제 수출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개량신약 안정적 성장 및 신규 개량신약 안착을 통해 올해 전체 매출에서 개량신약 비중이 40%(201834%)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것이다. 2019년 매출액 2,284억원(+7.8% yoy), 영업이익 397억원(+5.3% yoy)을 전망한다.  

 

펀더멘털 및 밸류에이션 매력적, 매수 유지

동사는 글로벌 신약개발 트렌드에 부합한 제약 Top-Tier나 바이오텍 대비 R&D 모멘텀은 약하지만 실적에 기반한 펀더멘털 및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개량신약 특화에 성공함으로써 내실이 탄탄할 뿐만 아니라 현주가는 2019년 예상실적 기준 PER 11.3x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및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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