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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11]엠플러스(259630) Corporate Day 후기: 이차전지 신규 수주 확대, 수소전기차 시장 대응 본격화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9년 03월 08일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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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Not Rated


김연우 Analyst


파우치형 이차전지 시장 확대

동사는 이차전지 제조공정 중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 업체로 파우치형 이차전지에 특화되어 있다. 특히, 배터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중요시되면서 기존 업체들도 파우치형 신규라인을 증설하거나 원통형과 각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추세에 있다.

한편, 최근 중국 정부가 양회 업무보고를 통해 전기차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재차 선언하면서 지난해 다소 주춤했던 중국發 이차전지 시장 확대에 따른 동사의 직접적 수혜도 주목할 부분이다. 실제로 지난해 기준 동사의 매출 중 중국 비중은 80%를 기록했다.

수소전기차 시장 대응 본격화

수소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현대차그룹의 수소전기차 중장기 로드맵이 발표되면서 수소전기차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다. 동사는 12년 수소전기차용 조립장비 개발을 완료 14년 현대차그룹에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등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수소전기차 시장이 본격화될 경우 수소전지 조립장비 공급 등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차전지 신규 수주 확대로 올해 실적 큰 폭 증가

18년 하반기 실적은 해외 수주 지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올해는 지난해 이연된 수주가 상반기 중으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신규 이차전지 업체의 파우치형 수주와 미주, 유럽 등 수주 증가로 지난해 우려감을 불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18년 수주잔고는 1,130, 2019년 예상 수주잔고1,200-1,500억을 감안, 19년 실적은 매출액 1,10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순이익 63억원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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